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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경제]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11월 23일 서울 개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2.11.02

“아시아 최초로 세계 커피 리더가 한 자리에 집결!”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서울서 최초 개최

-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모색하고 글로벌 아젠다 제시하는 아시아 최초 커피 포럼

- 전미 커피협회 회장, 컵  오브 엑셀런스 회장 등 세계 각국  커피 리더 대거 방한

- ‘전문가 세미나’, ‘ 월드 커피 어드벤처 세미나’ 함께 마련해 서울카페쇼의 전문성 강화

아시아 최초 커피 국제포럼이 ‘서울카페쇼’에서 열린다. ‘제 11회 서울카페쇼’는 11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동시개최행사의 일환으로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World Coffee Leaders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카페쇼 행사 둘째  날인 23일에 열리는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커피 산업이 성장을 거듭하는 동안 국지적인 문제로만 다뤄져 왔던 글로벌 커피 이슈와 현안을 화두로 내세워, 세계 커피 시장이 직면한 변화를 짚어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총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 세계에서 초청된 9명의 커피 리더가 연사로 나선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세계 커피시장의 트렌드와 아시아 시장의 위치’라는 주제로, 전미 커피협회 회장인 로버트 넬슨(Robert F.Nelson)과 콜롬비아 커피 생산자협회의 아시아 담당자인 산띠아고 빠르도(Santiago Pardo)가 커피 시장의 역사와 트렌드, 미래 커피 시장 등에 관해 다룰 예정이다.

‘환경변화가 커피생산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독일 환경문제 전문가, 브라질 환경 분야 교수 등을 초청해 커피 소비지, 생산지가 환경문제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발표한다.

마지막 세션은 COE(Cup of excellenceㆍ비영리 국제 커피 기구로, 최고의 커피대회이자 옥션 프로그램)의 회장 수지 스핀들러(Susie Spindler)와 코스타리카 농림부 차관을 비롯한 각국 커피 유통기업 담당자의 주도로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파트너십’에 관한 강연이 펼쳐진다.

이 외에도 서울카페쇼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지식 공유가 이뤄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외 커피 전문가가 커피 가공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부터 성공적인 카페 운영까지 커피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가 세미나’가 나흘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또 2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월드 커피 어드벤처 세미나’에서는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브라질 등의 커피 산지에서 현지 전문가를 초빙해 커피 산지의 현황을 공유한다.

전시회 주최사인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올해 서울카페쇼는 전문성과 국제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전시회가 기반이 되는 커피 국제포럼을 자체 기획해 주최하게 됐다”며 “포럼과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세계 커피 산업 전반을 살펴보는 거시적인 담론에서부터 커피 가공, 카페 운영 등과 같은 실질적인 정보까지 폭 넓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포럼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공식 홈페이지(www.wclforum.org) 를 통해 11월 15일까지 사전등록 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인 23일에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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